23일 뉴시스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빗썸·코인원·코빗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3사에 대한 1차 현장 컨설팅을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인원과 빗썸은 전날 컨설팅이 끝났고 이들보다 늦게 컨설팅에 들어간 코빗은 오늘 오전에서야 작업이 마무리됐다.
금융당국은 일주일 동안 거래소에 상주하며 컨설팅을 진행한 만큼, 각 거래소에 관련한 총평도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매체에 따르면 2차 거래소 컨설팅도 곧 시작될 전망이다. 지난 11일 금융당국에 현장 컨설팅을 신청한 거래소는 총 29곳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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