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금융감독청 "미등록 가상자산 업체 111곳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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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는 금융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미등록 가상자산 사업자 111곳에 대한 경계령을 내렸다.

마크 스튜어드(Mark Steward) FCA 담당 책임자는 이날 열린 주간 행사에서 "현재 등록하지 않은 채 영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상당하다"며 "이는 실제적인 위험이기 때문에 당국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FCA는 미등록 가상자산 관련 업체 111곳의 목록을 만들어 배포하는 등 투자자가 자신이 거래하는 회사의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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