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멘트 "비트코인 '3만 달러' 수성 전망 엇갈려…FUD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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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센티멘트가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를 수성할 지 여부를 두고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FUD(공포, 불확실성, 의구심)가 상당하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의 두려움을 뒤로 하고 비트코인은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이 투자자의 기대와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7시 42분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전일 대비 10.09% 상승한 392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는 전일보다 6.70% 오른 3만4083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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