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채굴 업체 카나안이 카자흐스탄에서 암호화폐 채굴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앞서 카나안은 이달 초 카자흐스탄에서 해외 서비스 센터를 개설하고 현지 고객에게 기계 테스트, 보증 서비스, 유지 보수 및 기술 상담 등을 제공해왔다.
장난겅 카나안 회장은 "(사업지 이전을 통해) 비트코인(BTC)의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자체 채굴 비즈니스는 수익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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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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