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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비트와이즈, '5억 달러' 상당 암호화폐 매수…비트·이더 비중 94%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와이즈, '5억 달러' 상당 암호화폐 매수…비트·이더 비중 94%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트러스트노드에 따르면 비트와이즈가 펀드를 통해 5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매수한 사실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했다.

회사는 "'비트와이즈10 펀드'에서 암호화폐를 매입했으며 비트코인(BTC)이 69%를 점유하고 있다. 이더리움(ETH)의 비중은 25% 수준으로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 체인링크(LINK), 유니스왑(UNI), 이오스(EOS) 등 다양한 알트코인이 각각 5% 미만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美 SEC, 발키리 비트코인 ETF 승인 결정 연기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발키리 비트코인 ETF의 출시 승인 결정을 연기했다.

이로써 발키리 비트코인 ETF의 승인은 당초 이달 26일 결정될 예정이었지만 8월 10일로 미뤄졌다. 앞서 SEC는 반에크, 위즈덤트리의 비트코인 ETF 상품 출시 승인 또한 연기한 바 있다.

▶코인쉐어스 CSO "200일 상승한 비트코인 하락은 당연한 일…'종이 손'만 흔들릴 뿐"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멜텀 드미러스 코인쉐어스 최고전략책임자(CSO)는 "200일 이상의 기간 동안 가격 상승이 이뤄졌으므로 비트코인(BTC)이 하락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비트코인의 하락은 조정일 뿐이며 이에 흔들리는 존재는 '종이 손'(paper hand, 자산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즉시 매도하는 투자자를 지칭하는 용어)일 뿐이다. 장기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기다리는 동안 개인투자자들은 매도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은성수 "코인 휴지조각 위험…머스크, 한국이면 사법처리"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3일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자신의 과거 발언에 대해 "가상자산 사업자 등록이 안 되면 코인(가상화폐)이 휴지조각이 될 수 있다는 위험을 강조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의 질의에 "표현이 과격해서 논란이 있었지만, 9월에 충격을 주는 것보다 미리 말씀을 드린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외신 "비트코인, '3만4000달러'까지 상승하며 회복세…2013년과 유사 흐름"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BTC)이 3만4000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이더리움(ETH)도 2000달러 영역을 되찾았다. 회복세에 접어든 모습"이라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현재의 흐름을 2013년과 비슷하게 바라보는 전문가도 있었다. 유명 트레이더 라크 데이비스는 2013년 당시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하락한 뒤 엄청난 상승이 이뤄졌음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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