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릭 로젠그랜(Eric S. Rosengren)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규제 당국이 달러 등 전통 화폐와 연동됐으나 휘발성도 갖고 있는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을 보다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구조적으로 완전하지 않다"며 "스테이블코인이란 말 표현 자체도 잘못된 명칭"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