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행정장관 "중국·태국·UAE 각국 중앙은행과 협력해 CBDC 기능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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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4일(현지시간) 시나파이낸스에 따르면 캐리 람(Carrie Lam) 홍콩 행정장관은 중국 경제매체인 차이신이 개최한 '2021 차이신 서머 서밋'에 연설자로 참석해 "홍콩 통화청(HKMA)은 중국, 태국, 아랍에미리트 각국 중앙은행과 협력해 국경 간 지불에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역할과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정부는 국민의 소비 의지를 독려하기 위해 모든 이들에게 5000위안 상당의 디지털 소비자 바우처를 발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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