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스1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60곳뿐 아니라 가상자산 수탁업자, 지갑업자 167곳을 대상으로도 위장계좌 색출 작업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매체에 따르면 현재 자금세탁방지제도 검사수탁기관(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우정사업본부, 제주도청, 금융감독원, 농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중앙회)은 지난 2018년 은행권을 주축으로 파악한 '가상자산 취급 추정 사업자 현황'을 활용해 위장계좌를 찾고 있다. 사업자 명단에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비롯해 수탁업자, 지갑업자 등 총 227곳이 올라있다.
최근 FIU는 1금융권 은행에도 다수의 암호화폐 거래소 위장계좌가 개설된 것을 적발했다.
FIU는 오는 9월까지 매달 말 각 금융권으로부터 위장계좌 전수조사 결과를 보고받을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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