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400만 달러' 탄소 배출권 구입…"신재생 에너지로 비트코인 구동토록 노력"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400만 달러 상당의 탄소 배출권을 구입했다. 현재 수탁하고 있는 비트코인(BTC)의 탄소 배출량을 상쇄하기 위함이다.

제미니는 400만 달러를 비영리 단체인 클라이밋 볼드에 기부했다. 클라이밋 볼트는 이를 활용해 34만1000 M/T 이상의 탄소가 대기로 유입됨을 막을 수 있는 허가증을 구입했다.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설립자는 "신재생 에너지로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구동될 때까지 탄소 배출량을 상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