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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브리핑] 씨티그룹,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사업부 신설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씨티그룹,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사업부 신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사 씨티그룹이 자산 관리부서(Citi Global Wealth Investments) 산하에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사업부(Digital Assets Group)를 신설했다.

씨티그룹은 "디지털 자산 그룹의 출범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씨티그룹은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 토큰화 등 다양한 기술과 개발의 발전을 흥미진진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 "이더리움, 대규모 공매수 포지션 체결…단기 상승세 예상"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공식 텔레그램 다이제스트를 통해 이더리움 단기 강세장을 예상했다.

사시미 나카토모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역사적으로 파생상품 거래소에 이더리움 입금이 많아지면 변동성이 심해졌다"며 "지난 22일 하루 만에 17만ETH가 파생상품 거래소에 입급됐으며, 동시에 비트파이넥스 고래가 50만건 이상의 공매수 포지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수일 혹은 수 주 동안 급격한 변동성과 함께 강세 편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장클로드 트리셰 前 ECB 총재 "가상자산, 절대 투명성 필요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장클로드 트리셰 전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24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에는 절대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클로드 트리셰 전 총재는 "투명하지 못한 가상자산 거래가 모든 범죄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는 적절하지 않음은 물론 용납될 수도 없다"고 밝혔다.

▶금융당국, 가상자산 거래소 신고 직후 현장 검사 실시키로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신고가 끝나는 즉시 해당 거래소에 대한 현장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은 전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가상자산거래소 검사 추진' 방안을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태스크포스(TF)에 보고했다.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는 거래소별 신고 수리 후 추진하는 현장 검사에서 △고객확인 △의심거래보고 △내부통제기준 마련 △가상자산 이전시 정보제공 등을 들여다볼 방침이다.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합법 통화 채택 법안 9월 7일부터 발효

온라인 미디어 포렉스 라이브가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합법 통화 채택 법안이 오는 9월 7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 사용은 선택 사항이며, 미국 달러와 함께 시장 내 순환 될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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