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중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jin10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별도 사업자 등록 없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경고했다. 한편 앞서 23일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또 다른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일본 금융청에 현지 자금 결산법 개정안에 의거한 가상자산거래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등록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