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ISMS' 인증 무사히 넘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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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0일(현지시간) 비아이뉴스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 △코인빗 △지닥 △캐셔레이트의 ISMS 인증 시한이 20여일 남았다.

이들은 ISMS와 ISMS-P 인증 중 하나를 선택해 이달 말까지 인증을 받아야 한다. 인증을 받지 않을 시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들 중 코인빗은 코로나19를 근거로 9월에 ISMS 심사를 신청하고 10월과 11일에 사전심사와 현장심사를 각각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인빗이 이달 말이라는 시한을 넘겨 심사를 신청하겠다고 밝히자 다른 거래소들도 동요하고 있다고 비아이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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