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암호화폐 금지 조치' 철회 움직임…대통령 비트코인 연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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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탄자니아가 '암호화폐 금지 조치'를 철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달 초 사미아 술루후 하산 대통령은 중앙은행에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암호화폐 관련 연구를 지시했다.

탄자니아 중앙은행은 지난 2019년 암호화폐 사용 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 다만 최근 엘살바도르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조치 철회 움직임이 본격화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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