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미국인 33%가 도지코인 알아... 리플 인지도의 1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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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설문조사 업체 에셜론 인사이츠(Echelon Insights)가 미국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33%가 도지코인에 대해 들어봤다고 답했다. 도지코인이 비트코인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것이다.

이더리움은 13%로 3위를 차지했고 라이트코인(8%)과 테더(4%), 바이낸스코인(4%)이 그 뒤를 이었다. 리플과 폴카닷의 인지도는 3% 가량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매체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17%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부를 쌓는 좋은 방법이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가운데 8%가 가상자산에 투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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