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이어 英도 바이낸스 정조준..."영국 내 활동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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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영국 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경고했다. 일본 금융청(FSA)이 지난 25일 바이낸스에 대해 "미등록 영업자"라고 경고한지 하루만에 영국 당국도 칼을 빼든 것.

FCA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내 성명을 통해 “바이낸스(Binance Markets Limited)는 FCA의 사전 서명 동의 없이 영국에서 규제된 활동을 수행할 수 없다”면서 “바이낸스 그룹의 다른 어떠한 법인도 영국에서 규제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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