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블록체인협회, '특금법 신고 지원 TFT' 발족

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 한국블록체인협회(KBA)가 '특금법 신고 지원 TFT'의 발족을 알렸다.

협회는 "업계에 자금세탁방지, 소비자 보호, 서버 관리 및 접근 통제 등 자율 규제 수준을 독려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수 회원사들이 신고 절차 이행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상조 TF 단장은 "특금법 상 ISMS 인증을 획득한 20개 국내 가상자산 거래사업자 중 16개사가 한국블록체인협회 소속 회원사지만, 그 중 실명 확인 입출금 계정 서비스 발급이 이뤄진 곳은 단 4개사에 불과하다"며 "이후 특금법 신고 지원 TFT를 통해 모든 회원사들이 신고 기한인 9월 24일까지 신속 원활하게 절차를 이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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