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억 달러' 먹튀 의혹 아프리크립트 설립자 "펀드 규모 잘못 알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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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36억 달러(약 4조원)를 먹튀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남아공 암호화폐 펀드 아프리크립트의 공동 설립자 라에즈 카예가 "펀드의 규모가 그 정도 금액으로 컸던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 수익이 최고조에 달했을 당시에도 2억 달러가 조금 넘는 자금을 관리했다. 해킹으로 인한 피해액은 500만 달러를 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프리크립트는 해킹 공격을 받았다고 거짓으로 발표, 36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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