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브래디·지젤 번천 부부' FTX와 파트너십 체결…암호화폐 홍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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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FL 레전드 톰 브래디와 브라질의 슈퍼 모델 지젤 번천 부부가 FTX 거래소와 파트너십을 체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톰 브래디는 FTX의 홍보 대사로 활동하며 지젤 번천은 환경 및 사회 고문 역할을 맡아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또한 이들 부부는 파트너십 기간 동안 매년 자선 단체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합의했다.

부부는 "사람들에게 암호화폐가 지닌 잠재성에 관해 교육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암호화폐 채택은 꾸준히 증가할 것이며 이로 인해 지구를 재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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