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비트코인 관련 기관투자자 수요 둔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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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투자자들의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가 글래스노드 보고서를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의 거래가격이 순자산가치(NAV)보다 낮다. 또 퍼포스와 3iQ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순유입도 줄어 지난달 8037BTC가 유출됐다. 코인베이스의 잔액도 고정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GBTC 프리미엄과 코인베이스 잔고 등을 관찰한 결과 기관 수요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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