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자사에 상장된 70종이 넘는 가상자산에 대한 입금 수수료를 제로(0)화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크라켄 측은 "거래소에서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