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멜론은행 자회사 "비트코인, 기관투자에 부적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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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 뉴욕멜론은행의 자회사인 인사이트인베스트먼트가 "비트코인이 기관투자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프랜체스카 포나사리(Francesca Fornasari) 통화솔루션 부문 책임자는 "가상자산 대장격인 비트코인은  높은 변동성과 낮은 유동성, ESG 관련 여러 우려요소 등으로 대부분의 기관투자자들에게 적합하지 않을 것"이라며 "결제 속도가 느리고 값이 비싸서 광범위한 채택 또한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급격한 가격 변동성 때문에 금보다 평가하기 어려운 자산이며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확신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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