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채굴업체 카나안 CEO "中 금지 조치 이후 매출 8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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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채굴업체 카나안의 에드워드 루 최고경영자(CEO)가 "중국의 채굴 금지 조치 이후 오히려 매출이 80%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부분의 매출은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발생한다. 비용 절감 차원에서 전력이 풍부한 지역으로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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