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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NCR·NYDIG 협약 체결…美 2400만 고객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NCR·NYDIG 협약 체결…美 2400만 고객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

30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결제 기기 생산업체 NCR이 NYDIG와 협약을 체결, 미국 내 은행에서 모바일 앱을 통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미국 650개 은행의 2400만명으로 추산되는 고객에게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더글라스 브라운 NCR 디지털뱅킹 부문 사장은 "우리는 암호화폐의 이점을 굳게 믿고 있다. NYDIG에서 입증된 것처럼 이미 실생활에서 이러한 이점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낸스, '영국 파운드화' 인출 재개

3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영국 파운드화 출금 서비스를 재개했다. 사용자는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거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바이낸스 영국 법인의 사업을 금지시킨 바 있다. 또한 영국 내 바이낸스 사용자들이 현금 인출을 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비트와이즈 CIO "규제 명확성, 암호화폐 강세장 원동력"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가 "규제가 명확하게 도입되는 건 암호화폐 강세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관투자자의 유입이 이뤄져야 암호화폐 시장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수 있다. 규제의 명확성은 기관투자자의 유입을 촉진하므로 암호화폐 시장의 호재"라고 설명했다.

▶JP모건 전략가 "암호화폐 시장 조정 탓 기관투자자 관심 줄어"

30일(현지시간) 파이낸스마그네이츠에 따르면 니콜라스 파니지르조글루 JP모건 전략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조정으로 인해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기관의 암호화폐 유입은 지난 4월을 기점으로 감소했다. 조정장이 시작된 5월 이전부터 기관의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부분을 주목해야 하며 이들은 비트코인(BTC)에서 금으로 관심을 돌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상당하지만 수 주 안에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이 점차 강화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유명 온체인 분석가 "비트코인, 약세장 아냐…매집 시그널 누적 중"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가 "비트코인(BTC)이 횡보 중이지만 약세장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온체인 데이터에 입각하면 매집 시그널이 누적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다음 강세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는 듯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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