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업비트 시장 독점 문제 살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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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독점 우려와 관련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검토해보겠다"며 검토 의지를 밝혔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조 위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1등 거래소 업비트의 시장 점유율이 늘고 있다. 비중이 90%를 넘어가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 부분에 대해선 저희들이 시장을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조 위원장은 가상자산 거래소와 관련된 공정위의 역할에 대해 "거래소 자체에 대한 관리보다는 거래소와 거래소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사이에 있어서 일방적인 책임을 면탈하는 행위 등 약관에 대해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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