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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브리핑] 외신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비트코인 투자 시작했어"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외신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비트코인 투자 시작했어"30일(현지시간) 미국 금융 전문 미디어 더스트리트(TheStreet)는 미국의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조지 소로스(George Soros)의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Soros Fund Management)가 가상자산 시장 탐색과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던 피츠매트릭(Dawn Fitzpatrick)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가 최근 내부적으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에 대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前 부국장, 업비트로 이직
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금융감독원을 퇴직한 전직 부국장이 결국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로 이직하게 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5일 금감원 전 부국장인 A씨에 대해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를 거쳤다"며 "공직윤리법 제17조 제2항상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없기 때문에 두나무 고객보호실장으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결정을 내렸다.
▶은성수 "가상자산 자금세탁 1차 책임 은행에 있어"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금융위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와 관련한 행정책임을 은행에 지우고 있단 지적에 대해 반박했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금융당국은 빠지고 은행을 동원해 뒤에서 장난, 조작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자금세탁이나 이런 부분의 1차 책임은 은행에 있다"고 했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업비트 시장 독점 문제 살피겠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독점 우려와 관련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검토해보겠다"며 검토 의지를 밝혔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조 위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1등 거래소 업비트의 시장 점유율이 늘고 있다. 비중이 90%를 넘어가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 부분에 대해선 저희들이 시장을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했다.
▶블룸버그 "포인트72도 가상자산 주시…크립토 책임자 채용하고 있어"
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는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 스티브 코헨의 헤지펀드 포인트72(Point72)가 가상자산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포인트72는 가상자산 시장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음은 물론 현재 가상자산(Crypto) 책임자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인트72는 지난 5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서신을 통해 "블록체인과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적인 기술을 탐색하고 있으며, 기회를 모색 중"이라며 "현재 2조달러 규모에 달하는 가상자산 시장을 무시하는 것은 태만한 것"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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