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하락, 미·중 채굴자에게 호재
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스터링 비트코인'의 저자 안드레아스 아토노풀로스(Andreas Antonopoulos)가 유가 하락이 미국과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1일 진단했다.
그는 "유가 하락이 전 세계적으로 저렴한 전기를 제공함으로써 가상자산 채굴자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은 석유가 전체 에너지원의 36 %를 차지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 채굴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중국의 비트코인(BTC) 채굴자 비율은 전 세계의 66 %를 차지하고 있다. 유가가 하락으로 인해 더욱 저렴한 값에 전기를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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