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 최대주주 박진영, 지분 366억어치 두나무에 매각…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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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JYP엔터테인먼트가 3% 넘게 하락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박진영 프로듀서가 보유 지분 일부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2일 오전 10시28분 현재 JYP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1300원(3.19%) 내린 3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시를 통해 전날 박 프로듀서가 보유한 주식 88만7450주를 주당 4만1230원에 블록딜했다고 밝혔다. 매각 규모는 366억원이다. 블록딜 대상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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