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8bt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비트코인(BTC)이 40.37% 하락, 2014년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는 "과거의 경험이 더 이상 의미가 없을 수 있다. 가상자산 시장은 전례 없는 사이클을 보이는 중이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올해 1분기 102.93% 오르며 지난 7년 새 1분기 중 가장 많은 상승 폭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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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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