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거래소 위험평가 가이드라인, 일주일 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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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은행연합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위험평가 가이드라인을 일주일 안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옥 전국은행연합회 법무·전략·홍보 본부장은 "은행연합회에서 거래소 위험평가 가이드라인을 주요 내용만 추려서 공개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시점은 이번 주나 다음 주초쯤으로 예상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은행권은 거래소를 대상으로 실명인증 계좌 발급을 위한 위험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 특정금융거래법이 개정되면서 거래소는 금융위원회에 오는 9월 24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하며 실명인증 계좌 제휴가 신고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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