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토큰 세럼, 상장 12시간만 '150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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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파이(Defi) 토큰인 세럼(SRM)의 시세가 거래소 상장 이후 1500% 급등했다.

세럼은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에프티엑스(FTX)와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 솔라노(Solana)가 합작해 구성된 프로젝트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상장된 지 12시간 만에 0.11달러(약 130원)에서 1.80달러(약 2130원)로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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