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평판 관리직을 채용 중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직책은 소셜 미디어 상에서 사람들의 질문에 응하고 대화에 참여하며 회사를 대변하고, 사람들이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평판을 관리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인 테더는 달러에 1:1로 연동되는 특성상 USDT 발행량에 준하는 달러를 준비금으로 갖고 있어야 한다"며 "지난 5월 처음으로 준비금 내역을 공개한 테도는 이후로도 관련 압박을 꾸준히 받고 있다. 평판 관리직을 채용하는 것은 이 같은 비판을 해소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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