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강도 높은 규제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EU집행위원회가 준비하고 있는 이번 규제안에는 가상자산 사업자가 암호화폐의 송금 및 수신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더해 각국의 정부 기관으로 구성된 새로운 자금세탁방지기구(AMLA)를 출범하는 내용도 규제안에 포함됐다. EU는 "규제안은 국가간 규제의 차이를 이용함을 막기 위해 회원국에 구속력을 지닐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더해 각국의 정부 기관으로 구성된 새로운 자금세탁방지기구(AMLA)를 출범하는 내용도 규제안에 포함됐다. EU는 "규제안은 국가간 규제의 차이를 이용함을 막기 위해 회원국에 구속력을 지닐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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