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가상자산 거래소인 제미니(Gemini)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포캐스트가 9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제레미 응(Jeremy Ng) 제미니 아태지역 전무이사는 "아시아는 급속도로 성장 중인 가상자산 시장"이라며 "이미 호주와 홍콩 달러 마켓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이 두 지역에 사무소를 설립할 계획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