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록원이 프로토콜 지원을 위해 가상자산공개(ICO)로 40억달러를 조달했다. 이 가운데 아주 적은 금액을 지난 4년간 제공했다. 이후 그들은 새 거래소와 펀드 유동성을 마련하기 위해 현금을 사용한다. 이오스 홀더들에게 돌아가는 이득은 결국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아닌가"라고 언급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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