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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브리핑] 우리은행도 "코인 맡아드립니다"…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진출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우리은행도 "코인 맡아드립니다"…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진출
우리은행이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그와 합작사를 세우고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사업에 뛰어든다. 커스터디는 암호화폐를 비롯해 법인이 보유한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코인플러그는 최근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회사 ‘디커스터디’ 합작 설립에 합의했다. 코인플러그가 대주주로, 우리은행은 2대 주주로 참여한다.
국내 대형 은행이 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국민·신한은행에 이어 세 번째다. 은행의 고유 업무인 수탁을 시작으로 급성장하는 디지털자산 시장에 일찌감치 발을 담그겠다는 의지다.
▶英 청년층 45% "암호화폐가 생애 첫 투자"…'비트코인' 가장 인기 있어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오피니엄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영국의 18-29세 국민 중 45%가 생애 첫 투자로 암호화폐를 선택했다.
비트코인(BTC)은 설문 참여자 중 20%가 투자했다고 응답하는 등 가장 인기 있는 암호화폐였다. 또한 이들의 56%는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해 대출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외신 "'도지코인' 관련 사기 도메인 등록 폭발적 증가…'머스크 트윗' 영향"
10일(현지시간) 프로액티브인베스터스가 브랜드쉴드의 보고서를 인용해 "도지코인(DOGE)과 관련된 사기 도메인의 등록 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거래소와 관련된 사기 도메인 등록이 지난 몇개월간 정점에 달했다. 특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트윗으로 가격 변동성이 상당했던 도지코인에 이러한 수요가 몰렸다"고 부연했다.
▶마이클 우 앰버그룹 CEO "비트코인 급격한 상승, 기관투자자 진입 어렵게 만들어"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라이브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마이클 우 앰버그룹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의 급격한 상승이 되레 더 많은 기관투자자의 진입을 막았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높지 않다면 진입장벽을 낮춰 더 많은 기관의 관심을 불러올 수 있다. 기관들이 확신을 갖고 비트코인에 다시 투자하기 위해서는 7000~2만5000달러 수준으로 가격이 형성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칼리토스 레얄라 파라과이 의원, 이달 14일 '비트코인 법안' 제출한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리토스 레얄라 파라과이 국회의원이 오는 14일 '비트코인(BTC) 법안'을 의회에 제출한다.
이번에 제출되는 법안에는 파라과이를 외국 가상자산 투자자와 기업, 비트코인 채굴자들 사이에서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조치가 도입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취급하는 조항도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은행이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그와 합작사를 세우고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사업에 뛰어든다. 커스터디는 암호화폐를 비롯해 법인이 보유한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코인플러그는 최근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회사 ‘디커스터디’ 합작 설립에 합의했다. 코인플러그가 대주주로, 우리은행은 2대 주주로 참여한다.
국내 대형 은행이 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국민·신한은행에 이어 세 번째다. 은행의 고유 업무인 수탁을 시작으로 급성장하는 디지털자산 시장에 일찌감치 발을 담그겠다는 의지다.
▶英 청년층 45% "암호화폐가 생애 첫 투자"…'비트코인' 가장 인기 있어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오피니엄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영국의 18-29세 국민 중 45%가 생애 첫 투자로 암호화폐를 선택했다.
비트코인(BTC)은 설문 참여자 중 20%가 투자했다고 응답하는 등 가장 인기 있는 암호화폐였다. 또한 이들의 56%는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해 대출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외신 "'도지코인' 관련 사기 도메인 등록 폭발적 증가…'머스크 트윗' 영향"
10일(현지시간) 프로액티브인베스터스가 브랜드쉴드의 보고서를 인용해 "도지코인(DOGE)과 관련된 사기 도메인의 등록 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거래소와 관련된 사기 도메인 등록이 지난 몇개월간 정점에 달했다. 특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트윗으로 가격 변동성이 상당했던 도지코인에 이러한 수요가 몰렸다"고 부연했다.
▶마이클 우 앰버그룹 CEO "비트코인 급격한 상승, 기관투자자 진입 어렵게 만들어"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라이브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마이클 우 앰버그룹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의 급격한 상승이 되레 더 많은 기관투자자의 진입을 막았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높지 않다면 진입장벽을 낮춰 더 많은 기관의 관심을 불러올 수 있다. 기관들이 확신을 갖고 비트코인에 다시 투자하기 위해서는 7000~2만5000달러 수준으로 가격이 형성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칼리토스 레얄라 파라과이 의원, 이달 14일 '비트코인 법안' 제출한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리토스 레얄라 파라과이 국회의원이 오는 14일 '비트코인(BTC) 법안'을 의회에 제출한다.
이번에 제출되는 법안에는 파라과이를 외국 가상자산 투자자와 기업, 비트코인 채굴자들 사이에서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조치가 도입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취급하는 조항도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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