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금융결제원이 국내 16개 은행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협의체를 출범한다. 이번 협의체는 은행권에서 DID 서비스를 추진함에 있어 대표 기구로 작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계기로 계좌 확인서 등 은행이 발급하는 증명서를 DID 기반으로 발행, 종이 없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공공 또는 민간기관에서 발급하는 신원·자격 정보도 DID와 연계함으로써 금융 서비스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계좌 확인서 등 은행이 발급하는 증명서를 DID 기반으로 발행, 종이 없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공공 또는 민간기관에서 발급하는 신원·자격 정보도 DID와 연계함으로써 금융 서비스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