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재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기업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2분기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 자산 가치가 총 35억 달러(4조145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말 기록한 18억7000만 달러(2조2150억원) 대비 90% 상승한 수치다.
그레이스케일은 지난 7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해당 사실이 담긴 분기 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는 12일 보도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이 2분기 총 9억6000만 달러(약 1조982억원) 투자액을 조달,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2019년 말 기록한 18억7000만 달러(2조2150억원) 대비 90% 상승한 수치다.
그레이스케일은 지난 7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해당 사실이 담긴 분기 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는 12일 보도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이 2분기 총 9억6000만 달러(약 1조982억원) 투자액을 조달,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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