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우지한 비트메인 창업자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규제하는 추세는 장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시장에 존재하는 악의적인 세력을 제거할 수 있으며 업계 평판 또한 덩달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의 성장을 놀라운 수준으로 시장내 금융 부문의 규모는 약 1조 달러에 달하며 미국인의 10% 이상이 이러한 부분에 연관됐다. 다만 지나친 규제는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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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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