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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브리핑] 스퀘어 CEO "비트코인 중심 금융서비스 개발 플랫폼 구축 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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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스퀘어 CEO "비트코인 중심 금융 서비스 개발 플랫폼 구축하고 있어"

트위터와 스퀘어의 최고경영자 잭 도시(Jack Dorsey)가 1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중심 비수탁, 무허가, 분산 금융 서비스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개방형 개발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지만, 아직 서비스의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새롭게 구축될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과 마찬가지로 이 개발자 플랫폼도 완전히 공개적으로 작업할 예정"이라며 "모든 것은 오픈 로드맵, 오픈 개발, 오픈 소스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

▶페이팔 "주간 가상자산 구매 한도, 10만달러로 상향"

글로벌 금융 결제 플랫폼 페이팔이 15일(현지시간) 미국 기반 사용자의 주간 가상자산 구매 한도를 기존 2만달러에서 10만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구매 시 미국 기반 사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英 FCA "가상자산 등 고위험 투자 증가…경고 캠페인에 1520만달러 투입"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가상자산 등 고위험 투자시장에 참여하는 젊은 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약 1520만달러를 투입해 고위험 투자를 경고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신흥 채권왕 "비트코인은 투기광풍 수단에 불과… 당장은 보유 생각 없어"

15일(현지시간) 미 금융시장 전문 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월가 신흥 '채권왕'으로 불리는 억만장자 제프리 군드라흐(Jeffrey Gundlach) 더블라인캐피털 자산운용 최고경영자(CEO)는 경제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투기 광풍의 전형적 수단"이라며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을 구매할 계획이 없지만 무서운 차트 움직임을 견딜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 권고하자면, 2만3000달러 수준에서 비트코인을 다시 구매할 수 있는 때가 올 것 같다"고 했다.

▶中, 역외 위안화 거래 추진…"디지털 위안, 대외 무역에 활용"

16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과 국무원은 전날 밤 공동으로 발표한 '높은 수준의 개혁개방을 통해 푸둥(浦東)신구를 사회주의 현대화 선도 지역으로 만드는 것에 관한 의견(지침)'에서 "위안화 자금의 국경 간 쌍방향 유동을 촉진한다"며 "상하이 국제금융센터에 걸맞은 역외 금융 시스템을 만들어 푸둥에서 통제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위안화 역외 거래를 발전시켜나간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정은 이번 지침을 통해 자국이 도입을 추진 중인 법정 디지털 화폐인 디지털 위안화(e-CNY)를 대외 무역 거래에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日 금융청, 디지털화폐·디파이 관련 부서 신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정부 관계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시장기획국 내 '디지털화폐·분산금융(디파이) 기획실'을 지난 8일자로 신설했다. 

금융청 관계자는 "디파이 관련 새 부서를 신설한 것은 맞지만 무엇을 논의해 나갈 것인지는 현재까지 정한 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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