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바이낸스 때리기'에도 조용한 비자·마스터카드… "규제 동향 모니터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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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세계 각국의 규제기관이 미등록 영업을 이유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를 향해 칼날을 겨누고 있는 가운데, 대형 신용카드 결제 업체인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바이낸스 관련 각국 규제 동향을 살피고 있다"며 관련 입장을 밝혔다. 현재 양사 카드를 활용한 바이낸스 계좌 입금 서비스는 정상 작동되고 있는 상태다.

16일(현지시간) 외신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비자 관계자는 매체 측에 "바이낸스 관련 영국 금융당국의 경고를 인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마스터카드 측도 "거래소의 규제 요구 사항 충족 여부에 중점을 두고 이 상황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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