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규제 당국이 이자가 붙는 계정 개설 중단 명령을 내리자 블록파이는 "BIA(블록파이 이자계정)는 증권이 아니다. 규제 당국의 조치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어 "우리는 뉴저지주 고객을 대상으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규제 당국의 요구는 오는 22일부터 새로운 BIA 개설을 중단하라는 것이므로 문제될 게 없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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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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