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 가상자산 톰 에머 의원, '타운홀미팅' 주최…가상자산 산업에 '정치적 영향력' 행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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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톰 에머 미국 공화당 의원이 가상자산의 발전을 위한 첫번째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다.

제레미 알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 가이 허쉬 이토로 매니징 디렉터 등이 미팅에 참여할 예정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가상자산 시장에 유권자들이 정치적으로 관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이번 미팅의 목표다.

톰 에머는 대표적인 친 가상자산 인사로 꼽힌다.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 소속으로 핀테크 테스크포스의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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