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뉴욕멜론은행이 런던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퓨어디지털의 6개 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앞서 운용자산이 3조100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대형 수탁은행 스테이트스트리트가 퓨어디지털 지원을 발표한 지 3개월 만의 일이다.
미디어는 "이러한 흐름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대한 전통 금융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퓨어디지털은 은행이 주체로 참여한 최초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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