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맥스, '신원확인' 의무화…'규제 변화' 대응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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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맥스 거래소가 오는 28일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신원확인을 진행한다.

가상자산 산업의 규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원확인 절차가 도입된다. 소재지, 자금, 거래 내역 등의 확인이 이뤄질 예정이다. 유예기간은 6개월이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신원확인은 진입 장벽을 낮추고 플랫폼 보안을 개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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