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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미래에셋 자회사 글로벌X, 美 SEC에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미래에셋 자회사 글로벌X, 美 SEC에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자회사 글로벌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ETF 상품인 '글로벌X 비트코인 트러스트'의 출시를 신청했다. 글로벌X의 비트코인 ETF는 주요 자산으로 BTC를 보유하며 출시가 승인되면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의 거래 플랫폼인 BZX에 상장될 예정이다.

▶가상자산 전문가들 "비트코인, 3만5000~6000달러 구간 돌파시 빠른 상승"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QCP캐피탈이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 부근에서 삼중 바닥을 형성, 단기 강세를 보였다. 3만6000달러를 돌파한다면 4만~4만2000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패트릭 휴서 크립토파이낸스 트레이딩 부문 헤드도 "3만5000달러 저항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이 부근에 오래된 매도 주문이 몰려 있다"고 설명했다.

▶SEBA은행,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폴카닷 ETP' 상장

22일(현지시간) ETF스트림에 따르면 스위스 금융감독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은행 세바뱅크(SEBA)가 폴카닷(DOT) ETP(상장지수펀드)를 출시했으며 해당 펀드는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앞서 지난 2월에는 21쉐어스, 5월에는 발러가 폴카닷 ETP를 출시한 바 있다.

▶캐시 우드 아크인베 CEO "비트코인, 송금 시장 활용시 신흥 국가 GDP 30% 늘 것"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더 B 워드' 생방송 토론에서 "엘살바도르를 비롯한 일부 국가의 GDP는 대부분 송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비트코인(BTC)이 연간 7000억 달러 규모의 송금 시장에서 활용되면 신흥 국가의 GDP를 최대 30%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英 내셔널웨스트민스터 은행, '바이낸스' 결제 금지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내셔널웨스트민스터은행이 바이낸스에서의 결제를 차단했다. 은행은 규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고 고객에게 설명했다.

추가 통지가 있기 전까지 신용카드나 직불카드 등의 결제 서비스가 전면 중단될 전망이다. 앞서 은행은 투자 사기에 관한 우려를 근거로 바이낸스를 포함해 고객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보내는 일일 이체 한도를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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