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최고경영자 "다음 타깃 시장은 미국… 막대한 잠재 성장성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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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홍콩 기반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FTX는 미국 내 사업 확장을 주요하게 고려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샘 뱅크만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최고경영자(CEO)는 코인데스크TV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FTX 미국지사를 보면 각 주에서 막대한 잠재적 성장성이 보인다"며 "경제 규모를 감안하면 오히려 예상만큼 많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 규제 때문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사는 농구와 야구, 풋볼 등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과 스포츠 관련 마케팅 거래를 통해 미국에서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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