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16일 외부 공격을 받아 765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도난 당했던 크로스체일 프로토콜 토르체인(RUNE)이 일주일 만에 또 다시 네트워크 공격을 받았다.
토르체인은 23일 공식 트위터에 "800만달러에 이르는 ETH 라우터가 공격을 받았다"며 "화이트해커는 포상금 성격으로 10% 가량을 요구했다. 상대방이 손을 내밀면 가급적 응할 예정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커가 의도적으로 영향을 제한한 것으로 봐서 화이트해커로 보인다"며 "일단 감사팀의 검토를 받기 전까지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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