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가 크립토컴페어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달 들어 가상자산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이 더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와 장외 거래에 대한 가상자산 투자상품의 총 자산관리 규모는 14% 감소한 348억달러로 집계됐다.
아울러 가상자산 투자상품 거래 활동도 둔화세다. 7월 현재까지 총 일일 거래량은 3억1900만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35% 감소한 수치다.
매체는 "비트코인 가격이 3만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7월에도 가상자산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도와 거래활동이 계속해서 경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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