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A 이어 골드만삭스도 유럽 헤지펀드에 가상자산 ETP 서비스 개시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유럽 헤지펀드 고객을 대상으로 상장지수펀드(ETP) 청산, 결제 서비스를 개시했다. 앞서 이달 20일 미국 2위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관련 서비스를 개시한 데 이어 두번째다.
매체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현재 일부 고객에 한해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 제공 대상을 확대하는 것을 두고 내부 검토 중인 상황이다.
▶페이팔, 체이널리시스 정책 책임자 영입… 가상자산 규제 담당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최대 온라인 결제 기업 중 하나인 페이팔이 가상자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의 정책·규제 책임자인 제스 스피로(Jesse Spiro)를 영입했다.
제스 스피로는 내달부터 페이팔 가상자산 부문의 규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셀시우스, 북미 채굴업체 코어사이언티픽에 5400만달러 투자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금융 플랫폼 셀시우스(Celsius)는 북미 최대 채굴업체 코어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에 5400만달러(약 622억원)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북미 비트코인 채굴 관련 2억달러 규모 투자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英 유력 금융사 CEO "비트코인 올해 1만3000달러 찍고 3~5년 뒤 12만달러 갈 것"
23일(현지시간) 영국 기반 금융 투자 정보 플랫폼인 ADVFN의 최고경영자(CEO) 클렘 체임버스는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올해 1만3000달러를 기록한 뒤 가까운 미래, 즉 3~5년 뒤에는 12만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그는 장기 가상자산 투자자는 모든 사소한 시장 변동에 반응해선 안 된다. 그리고 화폐가 하락하는 동안에는 장기간에 매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탈릭 "이더리움 2.0 진입 시 TPS 초당 10만건 달할 수 있을 것"
24일 중국 블록체인 전문 매체 8btc에 따르면 비탈린 부테릭 이더리움 창시자는 24일 중국 항저우 학술교류센터에서 열린 '2021 월드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이더리움 2.0에 진입하면 TPS가 초당 10만건에 도달하도록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 그는 "이더리움의 기술 비전은 단기적으로는 빠른 개선, 장기적으로는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2~3년 안에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게 더 저렴해지고, 더 많은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이 이더리움을 활용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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