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센티멘트는 "거래소가 아닌 곳에 물량을 보관한 이더리움(ETH)의 10대 고래 주소의 보유량이 2015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더리움 고래 주소는 지난 5년간 온체인 거래량의 상당 부분을 점유해왔다. 이더리움 기반 알트코인 공급량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순수 이더리움 보유량만 2130만 달러에 달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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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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